위클리 챌린지 이번엔 포켓몬 500마리 잡기였는데 기간이 아직 남아서 내 페이스로 하려 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한분이 너무 많이 잡아줘서 금방 끝나버렸다. 꿀이긴 한데 뭔가 미안한 마음? 같은 게 든다. 다이맥스 알통몬도 잡고 정말 얼마만인지 오랜만에 레벨업도 했다. 우리 아파트에는 체육관이 세곳이 있다. 그중 우리 집에서 두 곳이 가까이 잡히고 한 곳은 어쩌다 잡히거나 안 잡힌다. 나는 배틀이 너무너무너무 재미가 없다.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체육관 배틀도 오래 많이 해야하면 안 하는데 마침 두 곳이 한 번씩만 배틀하면 격파할 수 있는 상태여서 바로 배틀을 했다. 한 곳은 게을킹을 놔주고 한곳은 귀여운 포곰곰을 넣어줬다. 열심히 돈 벌어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