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침 기록은 아래 사진처럼 또 왔다 갔다. 이제 정말 딱 한달이 되어서 5월 4일 병원에 방문했다. 64.4로 시작했는데 막상 병원 가서 재니 64.0 키로로 몸무게는 변동이 거의 없다. 그렇지만 골격근량이 쥐똥만큼이지만 늘고 체지방이 줄었다. 운동은 원래처럼 계속하고 있고 먹는 것도 나름 조절하고 있는데 인바디는 긍정적이지만 무게가 너무 아쉽다. 쭉쭉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당뇨, 고혈압, 그 외에 호르몬이 널뛰는 건강상태 안 좋은 내 몸 때문에 더딘 걸까 싶기도 하다. 1년 반동안 8킬로를 빼고 잠시 쉬는 동안 정체기가 왔는데 체지방이 좀 빠진 건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은 한다. 다만 생각보다 너무 안 빠지는 것 같아서 아쉽다. 전 날 저녁으로 샐러드를 먹었는데 오히려 무게가 ..